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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동문건설,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선착순 계약 진행

[스타데일리뉴스=황정현 기자] 동문건설이 충남 천안시 일원에 공급하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의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착순 계약은 청약통장 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선택해 계약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청약 당첨 여부와 관계없이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계약이 가능하다.
선착순 분양은 청약 가점이 낮거나 청약 당첨 이력이 없는 수요자도 계약할 수 있으며, 수요자가 동과 층, 향 등을 직접 확인한 뒤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청약 경쟁률 상승과 가점 부담 등의 영향으로 선착순 공급 단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원하는 주택형과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천안 지역에 조성되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다양한 평면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적용했다. 생활 편의시설 이용 여건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청약통장 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는 선착순 계약 방식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잔여 세대 현황을 확인한 후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선착순 계약 관련 세부 사항은 견본주택과 분양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6 -
소셜벨류올인빌 아파트'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분양, 주거 트렌드 변화...

[소셜밸류=이수용 기자] 최근 주거 공간이 단순히 거주를 위한 장소를 넘어 업무와 여가, 교육, 휴식까지 모두 아우르는 공간으로 진화하면서 ‘올인빌(All-in-Village)’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외부 이동을 최소화하면서도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단지 안팎에서 누릴 수 있는 주거 환경이 새로운 주택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재택근무 확산과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주거 공간의 역할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 쇼핑, 문화, 자연환경, 커뮤니티 시설 등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실수요자들은 일상생활 대부분을 단지 주변에서 해결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충남 천안시에 공급 중인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가 올인빌 주거 프리미엄을 갖춘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주거와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조성되며, 교육·교통·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규모 브랜드 단지에 걸맞은 커뮤니티 시설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춰 입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내외부에서 여가와 휴식, 가족 중심의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돼 최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주거 트렌드와도 부합한다는 평가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올인빌 아파트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생활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면서 미래 가치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생활 편의성이 높을수록 실거주 만족도는 물론 장기적인 주거 선호도 역시 높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에는 집을 선택할 때 단순히 면적이나 가격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대부분을 얼마나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며 “교육과 생활, 여가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올인빌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분양 관계자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주거 편의성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계획된 단지”라며 “주거 공간의 역할이 확대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2026-06-11 -
e동아지방 신축 아파트 선호 속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공급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신축 아파트 선호 현상이 이어지면서 지방 주요 도시의 신규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계속되고 있다. 주거 만족도와 상품 경쟁력을 갖춘 새 아파트에 수요가 집중되며 신축 단지의 희소성이 부각되는 모습이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신규 아파트는 최신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에너지 효율 시스템 등을 갖춘 경우가 많다. 주차 공간, 조경, 스마트홈 서비스 등 주거 편의성 측면에서도 실수요자들의 선호가 이어지고 있다. 구축 아파트와 비교해 유지·보수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도 신축 아파트 선호 요인으로 꼽힌다.
이 같은 흐름은 지방 광역시와 주요 거점 도시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공급 물량 감소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분양가 인상 기조가 맞물리면서 기존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이 부각되고,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는 분위기다.
업계에서는 최근 수요자들이 단순한 입지뿐 아니라 상품성과 주거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브랜드 아파트, 대단지, 공원형 단지 등을 중심으로 청약 및 매매 수요가 형성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충남 천안시에서 공급 중인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가 신축 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브랜드 아파트의 설계와 주거 환경을 갖춘 점을 내세우고 있다.
단지는 대단지 규모를 바탕으로 커뮤니티 시설과 단지 관리 시스템을 계획하고 있으며,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평면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생활 인프라와 교통 환경, 교육 여건 등을 고려한 입지에 들어서 지역 내 신규 주거 수요와 맞물릴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신축 아파트의 가치가 공급 환경과 주거 선호 변화에 따라 부각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공급 감소와 주거 수준 향상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는 만큼, 새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관심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천안 분양 시장에서도 신축 아파트를 선호하는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상품성과 주거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신축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커지고 있다”며 “입지와 브랜드, 상품성을 함께 갖춘 신규 단지의 경쟁력은 앞으로도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청약통장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
신축 아파트는 설계와 커뮤니티, 주거 편의성 측면에서 수요자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분양을 검토할 때는 신축이라는 요소만 보기보다 분양가, 주변 시세, 입주 예정 시점, 향후 공급 물량, 실제 생활 인프라 등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6-06-09 -
대한경제직주근접 산업단지 조성…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분양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산업단지 인근 주거 단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대규모 산업단지는 지역 내 일자리와 소득 증가를 유도하는 핵심 인프라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안정적인 고용 환경이 형성되는 지역일수록 실거주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며 주택 시장 역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한편, 천안은 삼성SDI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 인프라와 산업단지 조성이 이어지며 직주근접 주거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단지 인근에는 LG생활건강 퓨처 일반산업단지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배후 주거 수요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해당 산업단지는 삼성디스플레이 산업단지보다 사업지와 더 가까운 위치에 조성될 예정이다.
천안 지역은 수도권 접근성과 함께 산업·물류·제조 기반이 고르게 형성돼 있어 충청권 대표 산업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단지 인근 주거 단지에 대한 실수요자 관심도 지속 확대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충남 천안시에서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가 공급 중이다.‘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평면 설계와 채광 및 통풍을 고려한 구조를 적용했으며, 조경 특화 공간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산업단지는 단순 일자리 공급을 넘어 교통, 상권, 생활 인프라 확장까지 함께 이끄는 지역 성장 동력 역할을 한다”며 “최근에는 산업단지 접근성이 우수한 브랜드 아파트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견본주택 운영과 함께 분양 상담을 진행 중이며, 세부 공급 일정과 계약 조건 등에 대한 문의가 가능하다.
2026-06-04 -
헤럴드경제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관심…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공급

최근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투자 확대가 이어지는 지역을 중심으로 배후 주거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산업단지는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에 영향을 미치는 기반 시설로 꼽히는 만큼 주거 수요 확대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업계에서는 산업단지와 기업 집적지가 형성된 지역은 직주근접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산업단지 개발과 함께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 확충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가운데 충남 천안시에서 공급 중인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가 산업단지 배후 주거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천안은 삼성SDI를 비롯한 주요 기업과 산업단지가 위치한 충청권 대표 산업도시 중 하나다. 여기에 LG생활건강 퓨처 일반산업단지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배후 주거 수요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해당 산업단지는 사업지 인근에 조성될 예정으로,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천안은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바탕으로 산업·물류·제조업 기반이 고르게 형성돼 있으며, 지속적인 기업 투자와 산업단지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단지 인근 주거지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는 분위기다.
단지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평면 설계를 적용했으며,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구조를 갖췄다. 또한 조경 공간과 커뮤니티 시설을 함께 계획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생활 인프라와 교통 여건을 갖춘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산업단지 종사자들의 직주근접 수요도 기대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산업단지는 일자리뿐 아니라 교통과 상권, 생활 인프라 확장에도 영향을 미치는 지역 성장 기반”이라며 “최근에는 산업단지 접근성이 양호한 주거단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현재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며 분양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2026-06-02 -
파이낸스투데이“내 집 마련 부담 낮춰라”…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공급

최근 분양가 상승과 대출 부담이 커지면서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실거주 중심 시장 흐름 속에서 관리비 부담과 공간 활용 효율 등을 고려한 중소형 평형 선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신규 분양가 상승 흐름이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고 공간 활용 효율을 갖춘 단지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또한 1~3인 가구 증가와 주거 형태 변화에 따라 중소형 평형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충남 천안시에 공급 중인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가 중소형 중심 평면 구성을 적용한 단지로 공급되고 있다. 단지는 중소형 위주 설계를 통해 공간 효율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구성을 적용했다.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설계와 함께 수납 공간 활용도를 높인 구조를 적용했으며, 가족 구성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평면 설계도 도입됐다. 전 타입 탑층에는 다락형 구조를 적용해 상·하부 공간 분리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단지 내에는 조경 공간과 커뮤니티 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며, 생활 인프라와 교통 환경 등을 고려한 입지 조건도 갖췄다.
천안 지역은 산업단지 조성과 교통망 개선 등이 이어지면서 신규 주거 수요가 유입되고 있는 지역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중소형 중심 신규 단지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에는 넓은 평형보다 실거주 효율성과 가격 부담을 함께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2026-06-02 -
이넷뉴스'기분양 단지'로 수요 이동 中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공급

최근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로 신규 아파트 분양가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기분양 단지에 대한 수요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설 원가 상승이 지속되면서 향후 공급되는 신규 단지들의 분양가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자 실수요자와 투자 수요 모두 기존 공급 단지로 눈을 돌리는 분위기다.
특히 철근과 시멘트, 마감재 등 주요 건설 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증가가 이어지면서 분양시장 전반의 가격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여기에 환율 변동성까지 커지며 건설업계에서는 향후 분양가 추가 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충남 천안시에 공급 중인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가 합리적인 분양가를 앞세워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천안 지역 내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동시에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평면 구성과 함께 채광 및 통풍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으며,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특화 공간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생활 인프라와 교통 환경이 잘 갖춰진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실거주 만족도 역시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천안 지역은 산업단지 조성과 교통망 확충 등 개발 호재가 이어지며 신규 주거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가격 메리트와 브랜드 프리미엄을 동시에 갖춘 기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분위기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향후 공급 단지의 가격 상승 가능성을 고려해 기존 분양 단지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며 “입지와 상품성,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단지 중심으로 실수요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오는 30일부터는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5-29 -
비즈니스코리아동문건설,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정당계약 진행

동문건설이 충청남도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의 정당계약을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천안 지역 내 신규 분양 단지로, 우수한 입지와 브랜드 프리미엄, 대단지 규모를 바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생활 인프라와 교통 환경, 미래 개발 기대감 등을 두루 갖춘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단지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중심 평면 구성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현했다. 일부 타입에는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 특화 설계도 반영돼 실거주 만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조경 특화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과 산책로, 휴게 공간 등 입주민 커뮤니티 중심의 녹지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며, 가족 단위 입주민을 위한 어린이 놀이시설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계획됐다.
현장 관계자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는 입지와 상품성, 미래 가치 등을 두루 갖춘 단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정당계약 기간에도 수요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계약 일정과 세부 조건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견본주택에서는 정당계약 관련 상담과 함께 분양가 및 계약 조건 안내가 진행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5-25 -
한국경제 TV동문건설,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 4일 청약일정 돌입

동문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일원에 선보이는 ‘천안 동문 디 이스트 파크시티’의 견본주택을 30일 개관하고 4일부터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천안시 동남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9층, 총 1,05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부터 84㎡까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약 500여 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삼룡동 일대는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지역이다. 용곡동·신흥동·구룡동 등을 포함한 일대에 약 1만5천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이 진행 중이다. 단지 인근에는 말망산과 천안체육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녹지 이용이 가능하며, 약 2천 평 규모의 폭포공원 조성도 예정돼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를 비롯해 당진청주고속도로 서천안IC, 논산천안고속도로 남천안IC 등을 통해 타 지역 이동이 가능하다. GTX-C 노선의 천안·아산 연장 추진도 논의되고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중앙시장, 롯데시네마, CGV, 갤러리아백화점 등 상업·문화시설과 충남천안의료원,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검찰청 등 공공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장과 실내 골프연습장, 키즈룸, 주민카페,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게스트하우스 등이 계획돼 있다. 계단형 지형을 활용해 커뮤니티 공간을 지상층에 배치하는 구조를 적용했으며, 전 라인 탑층 다락형 및 테라스 설계, 어린이놀이터와 물놀이 시설을 포함한 키즈파크 존도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일정은 특별공급 5월 4일, 1순위 6일, 2순위 7일로 진행된다. 정당 계약일은 5월 26일부터 28일까지다.
2026-05-04